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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만병의 근원 '만성염증' 예방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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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17 14:25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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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세균·바이러스 등과 싸우면서 발생하는 것이 '염증'입니다. 염증은 우리 몸을 고치는 과정에서 보이는 자연스러운 면역반응입니다. 하지만 만성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에 퍼져 여러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만성염증 수치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에 비해 암 발생 위험이 남성 38%, 여성 2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염증은 체내에서 계속 생성되고, 나이가 들면서 더 증가하므로, 평소 염증 없애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게 중요합니다. 만성염증 없애는 생활습관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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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지방 줄이기

몸무게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근육량과 지방의 비율이 중요합니다.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고 염증이 많으면 대사가 원활하지 못합니다. 그럼 다시 지방이 많아지는 구조가 생깁니다. 남성은 10~20%, 여성은 18~28%가 적절한 체지방량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체지방 관리를 식사량을 중심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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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동량 늘리기

하루에 30분 이상 유산소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염증 반응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빠르게 걷기는 쉽게 실천 가능한 유산소 운동입니다. 단 무리한 운동은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세포를 손상시키고 염증 반응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근력운동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근력운동은 세포 괴사를 방지해 염증 발생을 억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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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사량 줄이기

식사 후 나오는 노폐물이 많으면 염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많이 먹는 식습관은 몸을 많이 대사시켜 염증에 좋지 않습니다. 평소에 자신이 많이 먹는다고 생각된다면 섭취 칼로리를 20~30% 정도 줄여 활성산소를 감소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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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햇빛을 쬐기

비타민D는 몸 안에 염증을 줄여줍니다. 비타민D는 햇볕을 쬘 때 체내에서 합성되는데 비타민D가 충분하면 염증 억제 체계가 강화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30분씩 산책을 나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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