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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장 내 유익균 망치는 나쁜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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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15 13:51 조회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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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내 세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장에 사는 유익균은 단순히 소화를 돕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고 정신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들이 방송을 통해 많이 알려지고 있는데요.

 

장 내 세균을 건강하게 키울수 있는 제품이 시중에 나와있는데요. 이른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들입니다. 물론 이같이 건강기능식품을 챙기는 건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합니다. 여기에 생활습관이 더해진다면 더할나위가 없습니다. 생활 습관이 유익균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장내 유익균을 망가뜨리는 생활 습관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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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거르기 

살을 빼려고, 혹은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 식사를 거른 채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장내 유익균들도 24시간의 리듬으로 활동합니다. 어떤 유익균은 저녁에 활동하여 졸리게 하는 물질을 분비하고, 어떤 균들은 낮의 활력에 필요한 물질을 만들어 냅니다. 아침을 거르면 이 균들이 제대로 활성화하지 못합니다.

 

빨리 먹기

음식을 급히 먹기 쉽습니다. 특히 콩, 브로콜리, 양파 등은 급하게 삼키면 소화가 쉽지 않고, 이 경우 장내 박테리아는 소화 흡수를 돕는 대신 다량의 가스를 만들어 속이 더부룩해집니다.

 

또 음식을 먹을 때 식도를 통해 유입하는 공기, 탄산음료가 만드는 거품 등의 가스 역시 유익균의 활동을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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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

밤잠을 제대로 못 자면 변비에 걸리거나, 얼굴이 붓습니다. 장내 세균들이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한 탓인데요. 전문가들은 유익균들이 번갈아 가며 일하는 교대 리듬을 깨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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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음식

도넛, 프라이드치킨, 더블 치즈버거 등은 지방이 너무 많은 음식입니다. 지방은 뱃속 유해 박테리아의 먹이입니다. 즉, 기름진 음식을 먹는 건 유해균을 먹여살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유해균은 지방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화학물질을 뿜어내는데 이 물질이 장 내 염증, 설사, 변비를 유발합니다.

 

게다가 기름진 음식은 장을 보호하는 점액을 벗겨내 박테리아가 장벽을 손상하게 만듭니다. 심하면 면역체계를 교란하고 심장질환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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