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NGGREEN 뷰티&헬스

생그린의 중요한 정보와 중요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필독해주세요!

여러분의 곁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생그린이 되겠습니다.

커뮤니티

[건강정보]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한 '과민성대장증후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02 14:16 조회180회 댓글0건

본문

a0b79047d661b6c661b16b4a4248a5a4_1569378
 

속이 늘 더부룩하고 어딘가 막혀서 내려가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거나 변비,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반복돼 괴로워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들입니다.

a0b79047d661b6c661b16b4a4248a5a4_1569378
 

서구화된 식습관과 여러 사회적 스트레스 등이 증가하면서 과민성대장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평소 배에 가스가 차거나 복부 팽만감, 복통 등으로 불편함을 느낀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흔하게 발생하는 대장질환 중 하나로 장관의 기질적 이상 없이 만성적인 복통 또는 복부 불편감, 배변 장애를 동반하는 기능성 장 질환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재발이 잦고 스트레스에 영향을 많이 받는 만성 장 질환 중 하나로 완치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치료와 함께 생활 습관을 개선한다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증세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a0b79047d661b6c661b16b4a4248a5a4_1569378 

1. 규칙적인 식사습관

식사를 건너뛰거나 끼니 사이에 간격이 길어지면 소화기 운동과 배변 활동이 무뎌져 변비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다면 하루 3번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a0b79047d661b6c661b16b4a4248a5a4_1569378 

2. 탄산음료 대신 허브티 마시기

탄산음료는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독입니다. 소장에서 가스를 생성하고 신경을 흥분시켜 증상을 더 악화시킵니다. 커피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을 마시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음료수를 마시고 싶다면 허브티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허브 중 페퍼민트는 위장을 진정시켜 설사를 멎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완화에 있어 보조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다는 미국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a0b79047d661b6c661b16b4a4248a5a4_1569378 

3. 포드맵 당분섭취 줄이기

탄수화물 중 크기가 작은 단당류로 미생물에 의해 대장에서 쉽게 발효돼 가스를 발생시키고 설사를 유발하는 당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당분을 묶어서 ‘포드맵'이라고 부르는데, 섭취 시 복통, 가스, 설사, 복부 팽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생마늘, 생양파, 양배추, 콩류, 사과, 배, 수박, 복숭아, 유제품 등이 있습니다. 해당 식품을 섭취할 때는 양을 조절해 먹는 것이 좋습니다.

a0b79047d661b6c661b16b4a4248a5a4_1569379
 

4. 오래 앉아 있지 않기

사무실이나 도서관 책상 앞에 하루 종일 앉아있는 것은 장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오랜 시간 앉아만 있을 경우 장의 연동운동이 원활하지 못해 소화가 느리게 진행됩니다. 한 시간에 한 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변을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a0b79047d661b6c661b16b4a4248a5a4_1569378 

5. 유산소운동 

과민성대장증후군에는 격렬한 운동보다는 조깅이나 수영 등의 가벼운 유산소운동이 도움 됩니다. 1주일에 3번 30분 정도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장 기능뿐 아니라 심장 건강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유산소운동 외에 요가나 명상도 좋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유발하는 주원인 중 하나가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나 불안, 긴장이 심하면 소화기관의 운동이 원활치 않게 되면서 복통과 함께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a0b79047d661b6c661b16b4a4248a5a4_1569378 

6. 유산균 섭취

유산균 섭취를 통해 장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산균은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세균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과민성대장증후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a0b79047d661b6c661b16b4a4248a5a4_1569378
a0b79047d661b6c661b16b4a4248a5a4_156937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