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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의심 신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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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8-25 11:22 조회2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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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면역력은 외부로부터 우리 몸에 침입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항하는 힘을 말합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다양한 방법으로 메세지를 보냅니다. 혹시 내 몸에 ‘면역력 경고등’이 켜지지는 않았는지 아래 내용을 잘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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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잘 걸리고 쉽게 낫지 않는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잘 침투니니다. 따라서 감기에 잘 걸리고 증상도 심합니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미열, 콧물, 기침 등이 3~4일 지속되다가 사라집니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으면 증상이 이보다 오래 가고 고열이 날 위험도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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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여기저기 염증이 발생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세균,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하고 증식하기 쉬워 다양한 염증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헤르페스성구내염'입니다. 헤르페스성 구내염은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생합니다.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면 의심합니다. '봉와직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봉와직염은 피부 아래 조직에 황색포도상구균 등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피부가 빨개지고 누르면 통증이 생깁니다. 다리나 발에 주로 나타납니다.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고름이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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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이 자주 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잘 제거되지 않습니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위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을 먹은 후 복통이 생기고 설사하는 증상이 지속되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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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이 발생한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몸에 침투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다시 활동해 피부에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입니다. 피부에 띠 모양의 물집이 무리 지어 형성되고 극심한 통증이 동반됩니다. 증상은 몸 어디든 나타날 수 있습니다.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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