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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무더위의 불청객 '여름 저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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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01 11:26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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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저혈압을 주의해야 합니다. 날씨가 무덥고 습해지면서 혈관 확장과 땀 증발로 인해 체내 수분량이 줄고, 탈수 증상이나 혈류량 감소로 혈압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혈압에 비해 저혈압은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신하다 외상을 입으면 응급상황에 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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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은 기립성 저혈압, 신경 매개 저혈압, 식후 저혈압으로 나뉩니다. 적정 혈압을 유지하는 기능이 떨어진 상태인 저혈압은 수시로 변합니다. 가장 흔한 기립성 저혈압은 누워 있거나 앉았다 갑자기 일어날 때 자율신경계가 적절히 반응하지 못해 어지럼증을 느낍니다. 뇌와 심장 사이의 자율신경계 기능장애에 의한 저혈압이 신경 매개 저혈압입니다. 식후 저혈압은 고령자나 특정 질환을 앓는 경우, 식사 후 소화를 돕기 위해 많은 혈액이 장으로 이동해 다른 장기의 혈액량이 상대적으로 줄어 생깁니다. 

 

저혈압의 주요 증상으로는 두통, 피로감, 가슴 답답, 어지럼증, 미열, 불규칙한 맥박 등입니다. 그러나 저혈압은 고혈압과 달리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별다른 치료가 필요 없습니다. 더위로 인해 일시적으로 어지럽거나, 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잠시 휴식해 회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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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면 구역질, 호흡곤란이나 발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혈압은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약을 먹고 치료하는 것이 아닌 저혈압을 여름철에 어떻게 관리하고 예방해야할까요?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따르면 저혈압 예방을 위해 영양분이 풍부한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줘야 합니다. 누워있거나 앉았다가 일어날 때는 천천히 움직이고 어지럽다면 증상이 사라진 후 움직여야 합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실내 운동을 하고 무더울 때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혈압체크 및 건강검진으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념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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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저혈압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탈수를 막기 위해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짠 음식은 혈압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므로 짠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고령의 경우 햇볕이 가장 강하게 내리쬐는 낮 시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야합니다. 고혈압 환자는 평소 복용하는 혈압약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저혈압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가 임의대로 복용을 조절하면 위험하므로 주치의와 상담해 용량을 조절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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