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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내장지방 확! 줄이는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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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29 10:45 조회2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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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지방이 몸 전체로 퍼지지 않고 소장 주변인 복부에만 쌓입니다. 이는 지방을 몸 곳곳으로 퍼지게 하는 '성장호르몬'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평생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20대부터 10년마다 14.4%씩 감소, 60대에는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운동·식이 조절은 무조건 실천하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뱃살을 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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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화물식

몸에 지방을 축적시키는 주범은 지방보다 당질입니다. 우리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소화흡수 단계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에너지로서 온몸에 운반됩니다. 그리고 혈액 속의 포도당이 증가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어 포도당을 에너지로 바꾸고 나머지는 체내에 축적합니다. 몸은 이렇게 축적된 글리코겐을 필요할 때 에너지로 사용하는데, 남은 에너지는 전부  피하지방이나 내장지방이 되어 몸속에 쌓입니다. 식사에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몸속의 혈당 증가가 억제되어 인슐린 분비량이 감소합니다. 한편으로 몸속에 저장되었던 에너지의 소비를 촉진하는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이 풍부하게 분비되는데, 이것이 몸속 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시켜 줍니다. 내장지방을 개선하는 최대 비결은 저탄수화물입니다. 여기에 비타민과 카로틴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를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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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과 콩류를 가까이

등 푸른 생선에는 DHA와 EPA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중성 지방 수치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주고 혈전을 용해시킵니다. 두부와 된장, 청국장 같은 콩류 제품엔 사람의 몸에서 합성하지 못하는 리놀산이라는 필수 지방산이 들어 있습니다. 리놀산에는 혈압안정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 분해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식물 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중성지방의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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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

내장지방을 퇴치하려면 식이섬유가 꼭 필요합니다.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사람의 소화효소로 분해되지 않고 변을 잘 나오게 하며 유해물질과 불필요한 콜레스테롤을 흡착시켜 몸 밖으로 배설하는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감자류, 해조류, 버섯류 등 입니다. 내장지방을 제거하기 위해선 되도록 이런 식품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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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섭취를 평소보다 늘리기

뇌의 시상하부 쪽에는 배고픔을 느끼는 중추와 목마름을 느끼는 중추가 인접해 있습니다. 목이 마르면 그만큼 허기가 더 강해집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우리 뇌는 배가 부른 것으로 착각해 식욕도 줄어듭니다. 우선 일어나자마자 한 잔 마십니다.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은 잠들었던 몸을 깨우는 데 효과적이고 위·대장 반사를 일으켜 아침 배변을 돕습니다. 많이 마실수록 좋은 게 물이지만 식전, 식후 30분은 피하는게 좋습다. 위액을 희석시켜 소화에 지장을 주고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세포에 지방이 쌓이기 좋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쉽게 배탈이 나거나 과민성 장증후군이 없으면 적당히 차가운 물이 좋습니다. 약간 찬물을 마시면 우리 몸이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교감신경을 자극해 지방 연소에도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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