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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환절기의 '흔들리는 혈관건강'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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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9-03 10:56 조회1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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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의 문턱에 있습니다. 무더위 후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에는 뇌졸중 위험성이 더 커집니다. 폭염으로 인해 인체 내에 수분이 줄어들면서 혈전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인체 내 수분량이 줄어들면 피가 끈적끈적해집니다. 이로 인해 기존에 있던 혈전은 더욱 커지고, 새로운 혈전도 생성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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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되면 일교차로 인한 스트레스가 혈관에 영향을 미친다. 혈관이 더욱 수축되고 탄력도가 떨어지면서 뇌졸중 위험성을 높입니다. 한 연구결과, 기온이 1도 오르면, 사망률은 16% 증가하고, 뇌졸중 사망자는 2.3%에서 5.4%로 높아지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교차가 심해질수록 뇌졸중 사망자가 늘어난다는 얘깁니다. 전문가들은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를 앓고 있는 환자들은 기온이 떨어지는 환절기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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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심해지면 뇌졸중 위험

뇌혈관이 막혀 뇌로 가는 혈류가 차단되거나(뇌경색), 혈관 파열로 출혈이 생기면(뇌출혈) 갑자기 여러 가지 신경마비 증상이 나타타납니다. 이것이 뇌졸중입니다. 하나의 병명이라기보다 증후군을 뜻합니다. 

 

뇌졸중을 포함한 뇌혈관 질환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가운데 암 다음으로 많습니다. 이 가운데 뇌졸중은 단일 질환으로는 가장 큰 사망원인입니다. 우리나라 인구 10만명 가운데 50.3명(통계청, 2013년 사망원인 통계)이 뇌졸중으로 사망했습니다. 일단 뇌졸중이 발생하면 사망하지 않더라도 치료기간이 길고 필연적으로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 후유증이 생깁니다.

 

우리나라에서 뇌졸중 원인은 지금까지 주로 60대 이상에서 고혈압으로 인한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의 발생빈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하지만 고령인구의 증가와 식생활의 서구화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성 뇌졸중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복잡하고 힘든 경쟁사회 분위기 때문에 과로와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40, 50대에 발생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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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을 일으키기 쉬운 위험요인으로는 흔히 고혈압을 꼽습니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뇌출혈과 뇌경색증 모두 일으키기 쉽습니다. 또한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2배 이상이며, 심장질환 환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습니다. 이와 함께 흡연과 잦은 음주, 콜레스테롤, 비만, 과체중 등도 뇌졸중 발병률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전조 증상 잘 살피면 막을 수 있어”

 

뇌졸중은 어느 날 갑자기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뇌혈관에 이상이 생겨도 본인이 미처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증상이 조금씩 악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뇌졸중 발병 가능성이 높은 사람의 10~20% 뇌졸중이 발병하기 전에 혈전이 일시적으로 뇌혈관을 막아

 

 ○한쪽 팔 다리에 힘이 빠지고,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지며, 


물체가 두 개로 보이거나 갑자기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고, 


심한 두통이 생기고, 


어지러우면서, 한쪽이나 양쪽으로 자꾸 넘어지는 등 


뇌졸중 전조 증상이 나타납니다.

 

많은 환자가 짧게 나타나는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 뇌졸중으로 악화되고 나서야 병원을 찾습니다. 이는 질환의 적절한 치료시기를 흘려버려 오히려 증세를 악화시키는 주 원인이 됩니다. 전문가들은 뇌졸증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건강기능식품 섭취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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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낫토가 있습니다. 낫토는 콩으로 만들기 때문에 콩의 영양성분이 대부분 들어 있습니다. 콩에는 단백질, 철분, 칼슘,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합니다. ‘콩 단백질’로 불리는 이소플라본은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우울증, 암 등을 예방한다고 알려졌습니다. 낫토에는 콩의 영양은 물론이고,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유익한 성분까지 들어 있습니다. 

 

낫토의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유익한 성분은 바실러스균이 대표적입니다. 바실러스균은 장 건강을 좋게 해 변비와 설사에 도움이 됩니다. 바실러스균이 분비하는 효소 나토키나아제는 혈관을 막는 노폐물인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고 혈전을 용해시키는 능력이 있어 뇌졸중·심근경색·혈전증 등 심혈관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낫토는 또 면역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고,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칼슘·무기질 등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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