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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봄철 '건조주의보' 환절기 피부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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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2-27 10:35 조회1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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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돌아오지 않은 것이 바로 대기 중 수분입니다. 여름철 습도는 70~80%인데 반해 겨울과 봄철 습도는 30~40%에 그칩니다. 이럴 때 주의해야 할 질환이 바로 피부건조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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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을 뺏기면 피부막이 무너지면서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움증이 생깁니다. 이런 건조증을 막으려면 피부 속 수분을 최대한 유지시켜야 합니다. 건조한 봄철 날씨는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고, 환절기 일교차는 피부 밸런스를 깨지게 합니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봄철 날씨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몸속부터 피부까지 수분을 꾸준히 공급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먼저 봄철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보습 크림을 꾸준히 발라주면 좋습니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로 외출하거나 찬바람이나 자외선을 받으면 안면 홍조나 기미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가 약한 부위에 보습제를 덧발라 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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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타월로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스팀타월의 수증기와 물기는 피부의 온도를 상승시키고 피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는 피부 속 노폐물을 제거하게 해줍니다. 스팀타월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적당한 습도를 유지시켜 피지는 물론 각질제거까지 돕는 역할을 합니다. 단 스팀타월의 온도를 너무 뜨겁게 할 경우 얼굴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자외선으로부터의 주의도 필요합니다. 3월에는 겨울철보다 일조량이 증가해 기미와 잡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항력이 약해진 피부는 탄력을 잃기가 쉬워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노화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봄철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까지는 외출할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하게 발라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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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수분이 부족할 때 쉽게 찾는 시트 마스크 후에는 수분크림으로 한 번 더 수분을 공급해줍니다. 마스크의 수분과 유효성분을 수분크림이 날아가지 않게 보호해 아침까지 당기지 않는 피부로 가꿔줍니다. 마스크팩 사용시 저가형 마스크 팩 보다는 고급형 기능성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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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꾸준히 마시는 것도 몸 속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피부도 촉촉해지지만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필수영양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노폐물을 걸러내줍니다. 하루 생수 10잔이 너무 많다면 말린 연근이나 검정콩, 레몬을 넣고 우려낸 물을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시금치, 토마토와 같은 수분이 많은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도 건조한 날씨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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