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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겨울내 입을 '롱패딩'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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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1-09 11:59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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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몰아치는 요즘 같은 때 필요한 아이템은 바로 '롱패딩'. 이미 국민아이템인 '롱패딩'은 데일리 아이템이 되어버렸습니다. 매일 입는 옷이라 화장품이 묻기도, 음식 냄새가 배기도 하지만 패딩은 제품 특성상 자주 빨 수도 없습니다. 관리가 까다로운 롱패딩 올바른 관리법 알아보겠습니다.

 

#냄새를 빼려면 간단한 통풍으로 

섬유탈취제를 이용하면 패딩 표면에 얼룩이 남기 귀운데요. 간단히 통풍만으로도 패딩의 웬만한 냄새는 다 날아가기 때문에 자주 통풍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에서 돌아오면 베란다나 창가에 패딩을 걸고 창을 열어 냄새를 날려주면 좋습니다.

 

#통풍이 어려울 땐

분무기를 사용해 패딩에 물을 골고루 뿌리고 비닐커버를 씌운 다음, 헤어드라이어로 따뜻한 바람을 쐬어주면 좋습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비닐을 벗기고 열과 습기가 모두 날아갈 때까지 잠시 걸어 놓습니다. 이는 섬유에 스며든 습기가 달라붙어 있던 냄새 분자를 흡수한 채 증발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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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목 부분의 화장품 얼룩제거는?

주방세제를 미지근한 물과 1:1 비율로 섞어 오염 부위만 부분 세탁하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클렌징워터나 클렌징티슈도 간단하고 깨끗이 얼룩을 지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다만 일반 물티슈로 닦는 것은 피해야 한다. 화장품은 유분이 많아 닦이기는커녕 오히려 얼룩이 더 넓게 퍼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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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세탁은 금물

원래 패딩은 충전재인 거위털과 외피 보호를 위해 자주 빨면 안 됩니다. 잦은 세탁은 거위털의 볼륨을 죽일 뿐 아니라, 방수 등 효과를 위해 겉감에 처리한 특수 코팅을 손상시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겨울에는 한두 달에 한 번 정도 집에서 가볍게 물세탁 정도만 하고 겨울이 끝나면 세탁소에서 전문 세탁, 관리를 받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빵빵한 볼륨을 되살리려면

끓인 식초를 분무기에 옮겨 담아 고르게 뿌려준 후 빈 페트병으로 패딩을 두드려 주면 됩니다.이때 끓인 식초의 냄새는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러면 숨이 푹 죽어버렸던 롱패딩도 볼륨을 되찾고 새 옷처럼 풍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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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세제로 손세탁

전체 세탁이 필요하다면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손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때 섬유유연제나 탈취제, 표백제를 사용하면 기능성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세탁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손목이나 목 등 오염이 심한 부분만 가볍게 애벌빨래하고 지퍼를 끝까지 채우고 뒤집어 세탁망에 넣습니다. 세탁 시간은 되도록 짧게 하고 울코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을 이용하거나 오랜 시간 물에 담가놓으면 복원력을 떨어뜨리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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