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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새해 먼저 챙겨야 할 전립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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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1-08 11:06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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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년 남성의 건강 척도는 `전립선`입니다. 남성 갱년기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전립선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남성들은 단순히 노화에 의한 가벼운 기능성 장애로 치부하죠. 그래서 치료 시기를 놓치고 후회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면 소변을 못 보거나 신장병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말못할 고민이기 때문에 혼자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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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고 자주 끊긴다, 소변을 본 후에 잔뇨감이 있다, 화장실 가는 횟수가 많아진다, 소변을 참기 힘들다, 소변을 보기 위해 밤에 자주 잠에서 깬다…. 이는 전립선 질환의 증상들입니다. 전립선이 암이나 비대증으로 인해 부피가 커져 요도를 압박하면 배뇨와 관련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대부분 노화현상으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배뇨 곤란으로 일상생활에 크게 불편함은 물론 수면장애, 심리적인 우울감도 발생합니다. 

전립선이란 남성의 방광 아래 요도를 감싸고 있는 생식기관입니다. 정액을 생산하고 요도를 통해 배출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정자가 활동하도록 도와주는 영양물질도 이곳에서 분비됩니다. 항염·항균작용으로 요로 감염을 막아주기도 합니다. 전립선은 호두알 정도 크기인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커집니다. 심해지면 요도를 눌러 소변 관련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를 전립선비대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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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은 노화에 따른 호르몬 변화가 주된 원인입니다. 연령에 비례해 유병률이 증가합니다. 대한비뇨기학회에 따르면 전립선비대증은 35세부터 시작돼 50대 남성 2명 중 1명이 이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60대는 약 60%, 70대는 70%, 80대는 90% 이상에서 전립선비대증을 겪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을 사전에 관리하기 위해서는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 섭취가 필요합니다. 소팔메토열매 추출물이 대표적입니다. 소팔메토는 오래전 북미 인디언들이 민간요법으로 썼던 천연 야자수 열매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팔메토열매 추출물을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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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행·혈중 지질 개선 효과로 널리 알려진 오메가3도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성분 중 하나입니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의 수치를 낮춰주고 혈전으로 인해 혈액의 흐름이 막히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북극 이누이트(에스키모)들은 다른 인종에 비해 지방 섭취량이 상당히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심혈관질환이 드뭅니다. 그 원인으로 학계는 생선 기름처럼 필수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섭취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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