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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겨울에 더 위험한 '망막혈관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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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21 09:27 조회2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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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국내 25만여 명의 시각장애인 중 70%는 후천적 질환으로 시력을 잃었다고 합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실명을 유발하는 질환의 발병률도 높아졌습니다. 국내 ‘3대 실명 질환’의 발병률은 최근 4년 새 44% 증가했습니다. 특히 국내 실명 원인 1~2위를 다투는 당뇨망막병증과 황반변성 환자 수가 같은 기간 동안 각각 28%, 66% 늘었습니다. 이들 질환의 공통점은 바로 환자가 스스로 알아챌 만한 뚜렷한 초기 증상이 없다는 것. 평소 관리와 대비가 더욱 중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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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신체 기관 중에서 가장 빨리 노화되고 외부 자극에 약합니다. 자외선과 미세먼지, 황사와 같은 외부 자극에 항상 노출돼 있습니다. 게다가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눈의 피로도가 더욱 커졌습니다. 실제로 눈의 노화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눈의 노화로 인해 실명과 직결되는 망막의 손상이 잦아졌다는 점입니다.망막은 안구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신경조직입니다. 그리고 망막 혈관과 모세혈관을 통해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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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도 망막의 문제입니다. 망막의 가운데 부위인 황반이 손상되는 질환입니다. 황반은 시세포 대부분이 존재하며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입니다. 시력의 90%를 담당합니다. 이곳이 망가지면 시력이 떨어지고 결국 실명에 이르게됩니다. 주로 50세 이후에 발생하며 노인 실명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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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은 각막·수정체와 달리 손상되면 회복하기 힘이듭니다. 중추신경 조직이라 재생이 불가합니다. 40세부터 정기 검사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실명 위험을 낮춰야 합니다. 영양 보충을 통해 소실되는 안구 구성 물질을 채우고 망막을 관리해야 한다. 눈에 좋은 아스타잔틴과 루테인이 들어간 식품이나 영양제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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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혈관폐쇄의 발생은 평소 생활 습관과 관계가 깊다. 운동의 경우 일주일에 세 번 정도, 걷기나 가벼운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또한 눈에 좋은 루테인과 제아잔틴 성분이 들어있는 시금치, 케일, 순무 등 짙은 녹색 채소와 함께 베타카로틴을 함유한 토마토, 당근, 쑥갓 등 녹황색 채소, 해조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나 음주, 흡연도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삼가해야합니다. 망막박리와 망막혈관폐쇄는 조기발견과 치료가 향후 시력 회복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치료가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안과에 들러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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