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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노안'부르는 나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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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22 11:43 조회1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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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계절입니다. 가습기를 안 틀면 피부가 당기고 거칠거칠해지죠. 우리의 피부는 매우 섬세해서 내 피부에 딱 맞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바로 반응이 나타납니다. 생활습관에서도 마찬가지죠. 혹시 '나쁜 생활습관'으로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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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빨대를 사용하는 습관

아이스 커피를 많이 먹는 분들이 많습니다. 혹은 주스라도 빨대로 '쭉' 빨아 마시는 습관은 입가의 팔자 주름을 깊게 파이게 만드는 행동입니다. 이는 담배와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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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눈을 치켜 뜨거나 가늘게 뜨는 습관

책이나 티브이를 보거나 집중해서 볼 때 가늘게 눈을 뜨거나 눈을 치켜올리는 습관을 가진 분들이 있습니다. 미때 미간과 눈가 주름이 생깁니다.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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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일 스마트폰을 보느라 고갤 자주 숙이는 습관

스마트폰 사용시 고개를 아래로 향하게 되는데 턱에 심술보가 생길수 있습니다. 여기에 팔자주름과 입 꼬리도 쳐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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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턱을 괴거나 옆으로 누워자는 습관

턱을 내밀게 되면, 얼굴에 압력이 생깁니다. 우리는 별 생각이 없이 턱을 괴는 것이지만, 얼굴 선이 무너지는 주 원인 중 하나. 옆으로 누워 자는 것도 마찬가지. 팔자 주름이 깊게 패입니다. 성형 전문의 제임스 C. 마로타는 옆으로 누워 잘 경우 베개에 얼굴이 눌려 피부 장벽이 약해져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급격히 저하된다고 경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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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단 것'을 자주 먹는 습관

피부과 전문의는 단 것을 즐겨 먹을 수록 피부 노화 속도가 빨라진다고 경고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달콤한 디저트 케이크가 내 눈가의 ‘다크 서클’을 진하게 만들고, 피부 톤을 칙칙하게 하고, 탄력을 저하 시키며, 주름을 깊게 파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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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선크림은 햇빛이 강할 때만 바르는 습관

선크림을 바캉스 시즌에만 열심히 바르는 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서늘한 겨울부터, 봄과 가을에도 꾸준히 발라 주어야 합니다. 피부과 전문의는 ‘피부 노화의 주범은 자외선’이라고 강조하며, 심지어 비가 오거나 먹구름이 잔뜩 끼는 날에도 SPF 30~50 지수의 선크림을 꼼꼼하게 매일 발라 주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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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이크림은 귀찮다고 안 바르는 습관

‘무슨 아이 크림까지 바르며 야단 법석이람? 수분 크림이나 잘 바르면 되는 걸!’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습니다. 아이크림은 눈가의 수분 공급은 ‘노안’을 피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해결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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